本ページはアフィリエイトプログラムによる収益を得ています
Amazon.co.jp ・本 (232ページ) / ISBN・EAN: 9784409160923
感想・レビュー・書評
-
2020/6/29購入
詳細をみるコメント0件をすべて表示 -
吉増剛造氏の詩のつくり方を見ると朝鮮語を習いはじめたころの楽しさを思い出す。初心にかえってあそびたくなる。声を出して読むともっと楽しい。
「편택에서 서울로 와서 //
오늘 아침은 비….‘비’ 는 비가오다 에,//
마음은 전말로 놀라고 있었다.
비가 내리고 있었다. //
「잠신]에 ‘한글’ 이라는 음을 붙이고//
?음을 붙이고? 무엇을 나는 생각하고 있었던가. 아마 틀림없이 //
?펄럭펄럭, 나비 나비….?, 나비 나비의 목숨이 강하다 //
날개와 날개의 화장의 향기, 반쪽 날개 살며시 //
불투명한 틈으로, 언어도, 마침내, 이르기 시작하고 있었던 것 같아」
「ピョンテゲソ ソウルロ ワソ
// オヌル アチムン ピ… ピヌン ピガオダ エ、//
マウムン チョンマルロ ノゥルラゴ イッソッタ //
ピガ ネリゴ イッソッタ
チャムシネ ‘ハングル’イラヌン ウムゥル プッチゴ //
ウムゥル プッチゴ ムォッスル ナヌン センガクハゴ イッソットンカ.アマ トゥリムオプシ //
ポルロク ポルロク ナビナビ ナビナビエ モクスミ カンナダ //
ナルゲワ ナルゲェ ファジャンェ ヒャンギ、パンチョク ナルゲ サルミョシ
プルトゥミョンハン、トゥムロ、オンオド、マチネ、イルキ シィジャクハゴ イッソットン コッ カッタ」
著者プロフィール
四方田犬彦の作品
本棚登録 :
感想 :
